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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를 이웃과 함께
김덕오 목사님 사진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 (마9:35-36)


할렐루야!
2019년 새해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복이 늘 충만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아무리 어렵고 힘든 인생이라 할지라도 천지를 창조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아래 있으면 모든 것이 소망이요 형통인 줄로 믿습니다.

교회설립 32주년을 맞이하여 지난날들을 돌아볼 때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아래 얼마나 많은 은혜와 복을 누렸는지 모릅니다.
그 풍성한 은헤에 감격하며 올해 우리 교회에게 주실 표어를 묵상하는 중에
"하나님 나라를 이웃과 함께"라는 주제를 정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셨던 은헤와 복을 이웃들에게 나누어주어야 할
사명자임을 깨닫습니다. 고통 받는 인생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그 현장에
직접 찾아가셨던 에수님, 모든 도시와 마을로 두루 다니시며 천국 복음을
전하셨던 예수님, 진정한 인생의 문제를 풀어 주셨을 뿐 아니라, 삶의
진정한 행복을 찾게 해주셨던 예수님의 삶을 닮아가는 한 해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천국은 혼자 갈 수 없습니다. 올 한해 우리 인생 최고의 가치인 하나님의 나라를
이웃에게 보여주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웃과 함께 천국 가는 것! 이 귀한 목표를 향하여 1) 전도하는 대은교회
2) 선교하는 대은교회 3) 구제하는 대은교회가 되도록 힘씁시다.

이를 위하여 수고와 헌신을 마다하지 않는 모든 성도 여러분들의 일터와 가정에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복이 늘 충만하시길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2019년 새해에

담임목사 김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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